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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여름철 자연재난 파수꾼 재난상황전파 총력

- 도, 올 여름철 기상이변으로 인한 재난상황 전파체계 강화
- 각종 재난상황시 신속한 재난방송 실시로 도민생명보호

2024-06-10(월) 11:16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곧 다가올 여름철 집중호우 및 폭염 등 자연재해를 대비해 재난예경보 및 마을방송, 재난문자 등을 적극 활용,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도의 재난대비가용자산을 동원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최근 엘리뇨 현상에 따른 세계 기후 이변으로 전세계 곳곳에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중앙정부가 미리 비상체계에 돌입한 가운데, 전북자치도에서도 재난상황전파시설 등을 사전 점검하는 등 자연재난 발생에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7월 29일 장수군에 규모3.5(초기 규모 4.1로 전파)의 지진이 발생해 장수군, 무주군, 진안군, 완주군 4개 시군에 기상청 지진정보와 연계한 재난예경보시스템을 통해 1,080개 마을에 지진상황 및 대비요령 등을 자동전파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여름철 발생한 폭염상황을 기상청 폭염영향예보와 연계해 도내 재난방송을 총 동원해 자동방송한 결과 도내 폭염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아 재난상황시 재난방송 필요성과 효과가 더욱 입증됐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전북자치도는 재난 예경보통합방송플랫폼을 설치,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도내에 설치된 재난 예경보 시설 3,952개소에 시간 지연 없는 일제방송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긴급 상황시 도 시군 장비 이중화로 중단없이 도민들이 신속·정확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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