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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이분법 적 외교 [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플라톤은 이데아론을, ‘어두운 동굴 속 사물들이 빛에 비치는 그림자를 실체로 알고 살아가지만, 실체를 알려면 그림자가 아닌 실제 사물을 봐야 하는데 인간은 그림자만 보고 실제 사물은 보지 못하며 허상을 실제로 알고 사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세상은 모든 사물이 낡고 사라지는 현상 세계(허상)와 시간이 흘러도 모습이 변치 않는 이데아(실재 이성) 둘로 나누어져 있으며, 이성과 감성, 선과 악, 죄와 벌, 나 아니면 적으로 나누는, ‘이분법 적 세계관’이라는 형이상학 이론을 주장한다. 러•우 전쟁 前, 가스와 석유를 저렴하게 공급하고 흑해 함대의 세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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